시황분석
미국주식 중요한 한주, 반도체의 방향성에 대해
임쁘로(관리자) · 2026.08.25❤️ 55
수요일부터 금요일 밤 사이 시장의 큰 질문 세개에 답이 나옵니다

1, 27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

2, 28일밤,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(PCE)

3, 28일 밤, 잭슨홀에서 워시 연준 의장의 취임 첫 기조연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이번 주는 관망이 답이라고 판단합니다. 새로 사는 주가 아니라 확인하는 주입니다. 저는 기존 보유 종목을 유지하되, 추가 진입은 세 개의 답을 확인한 뒤로 미루려 합니다. 이유는 지금 시장의 상태 때문입니다. 공포탐욕지수는 중립입니다. 쏠림이 없다는 뜻이고, 방향을 미리 맞히는 쪽에 보상이 작은 구간이라는 뜻입니다. 반면 달러는 약세, 원자재는 강세로 이미 방향이 나 있습니다.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 이후 달러가 밀리고 금과 농산물이 오르는 흐름인데, 이 흐름이 유지될지가 위 세 이벤트에 걸려 있습니다. 각 이벤트에서 볼 것은 하나씩입니다. 1, 엔비디아는 매출이 아니라 마진율입니다. AI 서버 가격 15% 인상 통보가 실제 마진 방어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. 2, PCE는 물가와 소비의 조합입니다. 월마트의 6년 만의 최저 성장과 4년 만의 최고 PMI 중 어느 쪽이 전체 숫자를 끌고 가는지 확인합니다. 3, 잭슨홀은 금리시장에 이미 반영된 '9월 소폭 인상' 전망이 굳는지, 되돌려지는지입니다. 세 개가 다 나오기 전에 방향을 정하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추측입니다. 이번 주 시황은 이 관점에서 적습니다.